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자식은 싸늘한 시신이 되어버렸는데...
누굴위해 싸우라는지...
부모가 자식을 버리면 자식은 아무런 저항한번 못하고 죽고맙니다.
모르셨습니까.
내 자식이 허허벌판 남의나라에서 너무 처참하게 죽었는데
자식은 부모을 원망할수밖에...
노무현대통령께서 훌륭한 부모가 되어주신다고 하지않았습니까.
믿었습니다..
믿음에대한 댓가가 너무 크네요.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