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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 제대로알아야할것


BY 소시민 2004-06-24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자식은 싸늘한 시신이 되어버렸는데...

누굴위해 싸우라는지...

부모가 자식을 버리면 자식은 아무런 저항한번 못하고 죽고맙니다.

모르셨습니까.

내 자식이 허허벌판 남의나라에서 너무 처참하게 죽었는데

자식은 부모을 원망할수밖에...

노무현대통령께서 훌륭한 부모가 되어주신다고 하지않았습니까.

믿었습니다..

믿음에대한 댓가가 너무 크네요.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