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전 그 반대경우네요.
임신하고 하도 일이 많아 많이 움직였거든요.
병원에서 그만 움직이고 먹고 자고 먹고 자래요
애기가 작다고..
그래서 막달에는 거의 누워서 지냈죠.
거의 막달에 다컷다고 봐야 할 거예요.
애기가 커서 걱정이라면 많이 움직이셔야 될꺼요.
먹는게 일정하다면요...
저와 반대로 하시면...
저만 그런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