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영아 보고 싶다
너는 기억하니 우리가 그렇게 힘들게 기숙사 생활 하면서도 너랑 나랑 의지하면서 지냇던 시간 그리고 언니랑 힘들게 일하면서 언니는학교 갓다오고하면서 너는 검정고시 학원 다니고 검정 고시 붙고 언니는 정말로 기뻣다, 그리고 언니 졸업과 동시에 너랑 해어져던 2년동안 언니는 만은고민의 시간을 보냇다 물론 너도 만이 힘들엇겟지 안다 내가 니속마음 모르겟니 다 알지 하지만 세상사는게 어찌 그리 쉽겟니 그레도 언니 결혼한다는 소식 듣고 한걸음에 와줘서 정말로 고마웟다
나 너 안오면 어쩌나 내심 걱정햇다, 그레서 너 결혼한다고 해서 언니도 한걸음에 너 결혼식장 첨 가는길이지만 물어물어 찾아가서 너의 이쁜 모습보고 엄마없이 결혼하는 니 모습 보고 나 그날 무지 하게 많이 울엇다 오직 울엇으면 옆에잇는 사람들이 히한하게보더라
그리고 언니 딸 돐 때 니가 못 찾아 오면 어쩌나 돐잔치 동안 혼자 불안해서 혼낫다
니 아들 돐때 니네 집에 가서 니네 시어머니 보고 내심 안심햇다 참 푹은해 보이시는 분이더라 ,그날 우리집에서 너네집까지 전철역이 무려 28정거장이 됫다 내 딸하고 그거리를
겨우 찾아 갓는데, 이 정신없는 언니가 니네집에 핸드폰을 두고가서 나중에 우편으로 니가보내주고 너 니네 아버지 때문에 돈 문제로 고민 만이 하고 언니는 아무 도움도 못대고 직장다니는 널 보면서 나 별도움 못대서 내가 사는게 구질구질 해서 미안한 마음에 열락을 안하고 산 언니를 용서해라 우리가 열락안하고 산지도 벌써5년이 지낫다
선영아 정말 보고싶다 혹시 이거 읽으면 메세지 꼭 남겨라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