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상담교사로 일한데요.
인바운드죠?
전화가 걸려오면 가까운 선생님께 연락을 해주는 단순한일같은데...
자택에서 하니까 아이도 돌보면서 괜찮을것도 같은데...
일해보신분 어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