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부부의 성에서 미개인님의 글을 읽고 성에대해서 우리가 잘몰랐던것을 직업이
뭔지는 몰르겠으나 전문가 못지않게잘안다고 생각했었습니다.오늘 아랫글을 읽고 님에
성에 대한 생각을 알고나선 역쉬~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느해던가 몇년전에 티비에서 성교육자가 나와서 아이들에게 성을 오픈하고 아이
들의 자위 행위에 휴지를 줘야 한다는 아주획기적인 교육을 해서 많은 부모들이
성에대해서 감추지않고 교육해야한다는 의식의 변화를 가져왔죠..
그이후로 성교육이 활성화되면서 너도나도 오픈해야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요즘 우리나라의 성은 개방적이라기 보다 문란하다고 봐야합니다.대학가 근처에서
약국하는분얘기를 들어보면 응급피임약찾는 사람들이 그리많답ㄴ디다
혼전에 다양한 경험좋죠..그러다 결혼하면 한여자 한남자만 볼까요?그건 아닌거 같어요
혼전에 경험없어서 남자들이 바람피우는건 아니잖아요
기성세대들이 세대가 변했다고 세상이 달라졌다고 혼전 동거 섹스를 강조하는 세태
는 문제지싶어요..안그래도 앞서가는 애들인데.. 물론 여기서 책임 운운하시겠죠
책임있고 없고 의 차이가 뭘까요?사랑해서 섹스하는건 말릴수 없지만 멍석깔아줄
필요는 없지 싶습니다. 남녀가 결혼후 외도하는것이 결혼전의 경험미숙이 아니라
도덕성결여와 사회적 분위기가 더원인일듯한데요...
암튼 미개인님특히 따님을 두셨는데도 사고가 무한데로 개방적이네요..
전 남들한테는 몰라도 제딸한테는 보수적이 되두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