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댈 사랑합니다 저는 팀이라는 가수가 부를는 이 노래를 듣느라고 오늘도 새벽 두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옜사랑이 떠올라서 라기 보다는 그냥 마음을 울리는 목소리가 가슴을 시리게 합니다 지나간 아름답던 직장 언니와의 추억도 떠오르고 그냥 너무 너무 가슴시린 소녀시절로 돌아간 느낌이 드는 이밤 이런기분으로 잠자리에 들기가 정말 힘들것 같습니다
이글을 읽는 분도 노래하나로 막연하게 그시절에 눈물나게 시리던 청춘이 떠오를는 분들이
계시겠지요
아가씨때로 다시 돌아간듯한 이런 기분 같이 느껴 보자고 글 올렸습니다 좋은 하루 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