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TV에서 여성학자인 오한숙희 씨가 나와서 강의를 했는데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많아서 몇자 적어보네요. 요즈음에는 여자일 남자일 구분이 없데요 옛날부터 내려 오는 습관을 고치도록 노력을 해보자는 것이지요. 예를 들면 내가 할수있는일도 남편한테 내가 요즘힘들거든,나혼자 못하거든 애교를 부리자는 것이지요. 그리고 너무 얘들한테 집착을 하지말고, 남편한테 되도록이면 바가지를 부리지 말자고요. 자기자신에게 신명을 갖자.즉 자신을 사랑하자는 말이지요 우리나라는 여자귀신이 많대요. 왜냐하면
참고,인내하기 때문에 한이 많아서 그렇대요 그리고 잘통하는 사람끼리 모임을 만들어서 연대감을 갖자는 것이지요. 남편흉도 보고 아이들 이야기도 하고 그렇게 수다를 떨
다보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일거양득이잖아요. 공감대를 갖자는 것이지요. 그리고 외모를 꾸미자. 남자들이 하는말 밖에서 일을 하고 집에 들어오면 맥이 풀린데요 왜냐하면 회장도 안하고 푹쳐저있는 부인의 모습을 보면 그렇대요 내가 남자라면 같은 생각이 들거예요. 그러니까 내자신을 위해 모두를 위해 신경을 쓰자는 말이지요.그리고 마지막으로 참지말고 그때그때 이야기를 하라는 것이지요 참으면 마음의 병이 되니까
병이들면 다들 싫다고 하잖아요. 내가 건강해야지 가정이 편안하니까요. 행복은 자기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래요. 우리모두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서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