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방상훈사장
병역면제 사유가 체중초과라면서? 부친역시 군대에 안갔던데?
군대도 안갔다온 사장님 회장님의 조선일보는
무슨 낯짝으로 군의 명예와 사기를 들먹거리나?
군명예를 그리걱정하고 온나라가 빨갱이세상이라며
목에 핏줄을 세워가며 떠드는 수구꼴통들은
왜그리 군대도 안간 인간이 그리많은가?
본인은 고사하고 자식들도 손쉽게 병역의무를 빼주는
신의손 들이니 말해 무엇하랴
병역을 부과할 원적부 조차 없는 인간
병역기록자체가 없는 인간
도대체 무슨조화를 부려 이런게 가능한가?
병역의무도 안하고 전쟁땐 도망갔던놈들이
군의명예와 사기와 보수를 들먹이니 한심한 나라야
참고 : 언론사주 일가의 병역면제 비율이 42.1%
2000년 언론비평전문주간지 미디어오늘 이 동아일보 매일경제 서울경제 스포츠투데이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등 족벌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8개 중앙언론사 사주 일가의 병역 현황을 조사한 결과, 언론사주 일가의 병역면제 비율이 42.1%로 평균 면제 비율 4.6%보다 10배 가까이 높았다. 또 현역복무 비율도 47.4%로, 평균 현역판정 비율인 84.4%에 비해 매우 낮았다. 최근 고위공직자와 그 자녀의 이중국적과 병역문제를 둘러싼 잡음은 우리 사회 보수세력이 50년 전 전쟁 때와 마찬가지로 입으로만 나라를 지킬 뿐임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