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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아버지가


BY 보미맘 2004-07-30

날씨가 너무너무 더운 여름이네요.

하지만 전 더운지 어쩐지 모르겠어요.

어제 병원에서 친정아버지께서 검사를 받으셨는 데 췌장암인것 같다고 하더군요.

지금도 실감나지 않습니다.

다행인지 1-2기 정도인 것 같아 수술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하는 데 인터넷을 보니 별로 희망적인 답이 없더군요.

주위에 혹시 췌장암 조기 발견으로 수술해서 좋은 결과 있으신 분 글 올려 주시면 제게 아주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