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올려진 글만 읽다가 저도 한번 올려 봅니다.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늦게 결혼하지 않은 .....
얼마전에도 그 친구를 만났는데 올해는 자신도 꼭 갔으면 하네요.
35살 아가씨구요. 대학 졸업 이후 한 회사에서 10년도 정도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은 경상도이면 좋겠습니다.
친구가 멀리 벗어나는 건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서요.
관심이 있으심 리플 달아주세요. 메일로도 괜찮구요.
그럼 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오늘이 중복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