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복아...
나 성자야...
지연이라고도 불렀구...
나는 강원도 홍천에 살았는데...
내가 처음 서울가서 만난 내 친구 재복이가 많이 보구 싶어서...
이렇게 한 가닥 희망을 갖구 글을 남겨 본다..
넌 그때 서울 상도동에 살았구...
생각이 날려는지...
암튼 이 글을 니가 우연이라도 꼭 보게 되어서...
다시한번 니 얼굴을 보구 싶구나...
이글을 보면...017-542-8110로 전화를 꼭 주길 바래...
옛이야기 하며 추억하고픈 친구 재복아...
꼭 성자(지연)한테 연락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