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19

나는 송재복을 찾습니다..


BY 모이비 2004-07-31

재복아...

 

나 성자야...

 

지연이라고도 불렀구...

 

나는 강원도 홍천에 살았는데...

 

내가 처음 서울가서 만난 내 친구 재복이가 많이 보구 싶어서...

 

이렇게 한 가닥 희망을 갖구 글을 남겨 본다..

 

넌 그때 서울 상도동에 살았구...

 

생각이 날려는지...

 

암튼 이 글을 니가 우연이라도 꼭 보게 되어서...

 

다시한번 니 얼굴을 보구 싶구나...

 

이글을 보면...017-542-8110로 전화를 꼭 주길 바래...

 

옛이야기 하며 추억하고픈 친구 재복아...

 

꼭 성자(지연)한테 연락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