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방학이라 이렇게 쉬고 있네여..
지난주에는 좀 심심 하다 생각하면서 지냈는데..
이번주에 오빠네 식구가 친정으로 휴가를 왔네여..
매년 오는 휴가 이지만.....
월요닐날 저녁에 왔답니다..
화요일날,,, 오빠가,래프팅을 하러 가자대여~~
전 말로만 듣고 티브에서만 봤는데..
화요일날은 딸과 함께. 오빠네 식구와 레프팅을 했죠..
신기 하고 넘 잼있고.....ㅎㅎ
수요일날,,,은 오빠네와 점심으로 냉면 먹으러 갔죠...
맛있게 먹고..친정으로 가서 옥수수 수박 등등, 먹고 오빠와 어린시절부터
시시 콜콜 누워서 많은얘기 나누고....( 올케가 살짝들으면서 웃더라고여.)잔다고하드니..
저녁에는 고추잡채 올케 언니와 맛있게 해먹고... 왔죠...( 친정이 차로 10분거리 거든여)
목요일, 언니오빠 오빠 처갓집 나들이 갔네여...(처갓집도 근처)
금요일,,, 전화가 왔네여...전방 승리 전망대 간다고 오라고...득달같이 갔죠. 딸과..ㅎ
최 전방으로 굽이 굽이 가서 전망대를 봤죠 넘 시원하고....좋았죠..
구경하고 오늘길에 시원한 막국수 한그릇 뚝딱....
집에 와서는 애들은 수영장으로...나는싸우나 하고...오빠 언니는 그동안 열무김치 했다네
여..
수영 다했다고 아이들한테 전화가 와서 데리러 갔죠
엄마 아버지와 오빠네와 나..딸, 근사하고 시원한 레스토랑가서 저녁 내가 산다고
가자 했는데 오빠가 계산을했네여,,글쎄.휴~
막무가네내여..내팔을꺽으면서 자기가 낸다고..ㅎㅎ
저녁먹고....
저녁엔 여기 한탄강 여름축제를 하거든여...야외극장 (내여자친구를 소개 합니다) 를
보러갔죠 고석정으로.....
아이들도 잼있게 보더라고여...보고나니..11시쯤 ...
토요일 , 오늘 친정에 제사가 있어...
올케 언니 아침일찍 서둘러서 제사 음식 벌써 다해 났네여...가보니
...점심 햄찌개 맛있게 끓여서...같이 먹고
언니 오빠 서둘러서 갔답니다..
오빠 밤 10시에 근무 들어 간다네여....
이렇게 한주일 오빠네와의,,휴가를 보냈답니다.
난계속 방학이지만.ㅎㅎ
오빠네와 쓸려고 20만원 가지고 있었는데.
10만원도 못쓴거 같네여...
점심 값 냉면 .25,000
수영장비,20,000
과자 ,10,000
햄버거, 17,000
조카, 20,000 주고..
10만원도 못썼네여......
오빠는 훨씬 많이 썼는데...^^
넘 즐거운 한주 였네여......
결혼한지 13년 차인데..해년마다 오빠가 있어 행복합니다.
친정으로 1남 1녀 뿐이거든여......
한주를 정리 하는맘에 써봤습니다..
여러분들 행복 하세여~~~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