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 질문 올릴 거라고는 정말 조금도 생각 못했는데...
하지만 고민하고 있는 우리 남편을 생각하자니...
또 얼마 후에 있을 부부동반 모임을 생각하자니...
저는 이거땜에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고 있거등요.
아시는 분 있으면 말 좀 해주세요!!
결혼 한지 1년 된 새댁인데요.
불과 몇 개월 사이에 남편 머리카락이 우수수수 떨어지더니,
이젠 머릿 속이 보이는데요...
보이는 거 같은 게 아니라 보여요.ㅜ.ㅡ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남편은 제 눈치 보니라 속시원하게 드러내놓지도 않지만
그게 어디 숨긴다고 숨겨질 일도 아니고.
몰 어떻게 해야댈지 몰라서 글 올려봅니다~
해결책 좀 아시는 분은 조언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