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해로 28살이 되는데요.
주위에서는 시집갈 나이가 된 거라고 하더군요.-_-;;;;
한 번 아픈 사랑을 하고 나니,
지금은 결혼이고 머고 생각도 없는데.....
제 주위를 맴돌며 3년째 잘 해주는 사람이 있어요.
지금은 대학원을 다니는 사람인데.....
사람마다 보게 되는 면이 다르잖아요.
근데 저는 좀 외모를 따지는 편이거든요.
제가 잘나서가 아니라, 어떤 사람을 떠올렸을 때 거부감이 들면 좋아하는 마음 조차 들지 않더라구요.
제 나이도 나이지만, 그 사람이 너무 잘 해줘서 좋아해볼려고 노력 해봤는데..
그게 안되더라구요.
그 사람이 좀 머리가 까졌거든요.
많이는 아닌데, 공부하는게 힘들어서 그런지 앞머리가 좀......;;
저는 여자라 이쪽에 대해서 아는 것두 없는데...
도움은 주고 싶고 해서 글 올려봐요.
아시는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