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40줄에 들어서면서 많이 피곤해 하는것 같아요.
그동안 건강체질인것만 믿고 넘 무관심했던거 같아 미안한 맘이 드네요.
요즘같이 힘들때 몸이라도 건강해야지, 만사 제쳐두고 남편 건강부터 챙겨야
할것같은데 , 막상 어떤걸 먹여야 할지 보약,홍삼,영양제...
결정내리기가 쉽지 않네요. 댁의 남편은 건강하신지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