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 쓰고, 제목을 쓰세요 란 멘트가 떠서 제목 치고 입력하니 날아갔네요......어흑.
시어머니 수술이 오늘이거든요. 그간 형제간에 있었던 일, 긴 병과 효자 생각, 예민해진 가장 이야기를 썼는데요.
날이 밝아 더 쓸 시간은 없지만, 쓰고 나니 후련했습니다.
아무쪼록 수술이 잘 되기를, 나중에도 수술하길 잘했다 생갈할 수 있기를 빌어 봅니다~
토크토크 가족들, 오늘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