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달 전 쯤 10년된 세탁기 뚜껑이 깨져서 a/s기사를 불렀는데 간단하게 수리해 주고 조만간 세탁기 살일 있으면 드럼 세탁기는 절대 사지 말라고 하더군요.
왜 그러냐니까 a/s 다니느라 기사들이 너무 바쁘다고 하더군요.
나도 다음에 건조되는 드럼세탁기 사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나중에 갈등하게 생겼다 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