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게 이별을 고했습니다.
넘 아픈 사랑이므로,더이상 아파하기 싫어서
아니 더 아플까 두려워 먼저 돌아서 버렸습니다.
아~~~~~~~~~~~~~~~!
나의 눈에 괸 눈물 보이기 싫어 먼저 돌아서버렷는데,
지금 내 눈에선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흘러 내리고
있습니다.
참으려 하면 할수록 가슴 언저리에서 찢기는듯한
비명에 가까운 소리가 들림은 왜 일까요??????????
하늘도 제 마음을 알았다는듯이 지금 창밖으로 비가
쏟아져 내리고 있습니다~~~~~~~~!!!!!!!!!!!!!!
당신,
짧은 기간 동안이지만 내가 참으로 많이 좋아하고
사랑을 느꼈던 사람이여~~
이별을 택할수 밖에 없었지만, 내 마음 한구석에선
당신이 전화 해 오길 아니 당신이 다시 돌아오길
진정으로 기다리고 있는줄 당신은 아시나요????????
아,
이렇게 아픈게 사랑이라면 두번은 하고 싶지 않다고
고개를 흔들어 봅니다.
지금 나의 모습은 넘 지쳐하고 힘들어 하는 얼굴이
거울을 통하여 반사되어서 보이는데, 당신을 만나
그 행복해서 까르르 웃고 하던 나의 모습은 어디루
갔는지.............
가슴이 넘 메어와 가슴팍을 쥐어 뜯어봅니다~~~!!!!
웃음이 많았던 날 이렇게 울보로 만들어 놓고 만
당신이시여~~~~~
우리 진정 이렇게 끝나는 건가요??????????????
당신 생각에 눈물이 눈물이 흘려두 흘려두 끓임없이
흘러내리는데, 닦아도 닦아도 마르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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