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을 하게 될 경우에는 상대방이 화가나서 흥분하면 기분 나쁘지만 같이 흥분하지 말고 차분하게 이성적일 수 있도록 해야 할것 같다 상대방이 화를내고 욕을 한다고 같이 하면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해서 서로의 감정을 상하게 하니까 부부싸움이 더 커지는것 같다.흥분된 기분을 식힌 다음 그와 이야기를 하는 것이 효과적인 생각이 든다.사람들은 항상 일이 일어나는 순간에는 문제를 크게 본다.그래서 갑자기 화를 내는 것이다.하지만 시간이 좀 지나 진정이 되면 자기가 화냈던 일이 아무것도 아닌 것을 깨닫게 된다. 그때 그는 스스로 창피하고 무안해서 부인에게 미안스럽게 생각할것이다.말이야 쉽다고 생각을 하겠지만 결혼한지 10년이 넘으니까 노하우가 생겼다고나 할까?서로간에 자존심은 웬만하면 건드려서 좋을건 없다.그렇다고 그 남자하고 안 살건 아니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