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산부인과엘 계속 다녀도 안돼면
더이상 시간낭비하지말고 마리아불임센터엘가세요.
저 둘째 5년기다리는중에 1년은 근처 산부인과에서
허비하고 배란유도제만 먹어대다가
마리아 에 간지 한달만에 자연배란인공수정으로
둘째가져서 지금 16개월 다 되어가네요.서른여섯에 낳았답니다.
우선홈페이지에가서 상담도 받으시고
거기에 실린 여러 불임 여성들의 이야기도 읽으시면서
눈팅을 먼저 해보세요.
전 서울이라 신설동에 있는 마리아엘 다녔는데
넘 좋았어요.
왕 친절하구..분위기 좋구...까페같은 분위기죠..
여하튼 단 하루라도 주저하지말고
홈페이지에 가셔서 상담 받으시고 얼른 애기갖으세요.
시간만 보내다가 자궁이 다 늙어버려 애기갖기 힘들어요...얼렁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