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만 마셔도 아린 가을.
뭔가 기분전환을 위해 집안의 가구위치를 바꾸고나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 했드만,
뭐 별루 그렇지도 않네요.
가구를 바꿀수도 없고.............
거실의 소파와 식탁의자에게 이쁜 옷을 입히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정보를 알아야지요.
왜 있잖아요,
이쁜 카페에가면 의자 등받이에 커다란 리본으로 장식을 해 옷을 입혀논.....
이쁜 패브릭파는 곳이랑,
바느질 이쁘게 하는 곳을 혹시 알고 있으면
꼭 갈켜주실거죠?
제가 사는 곳은 서대문이니 멀지 않으면 더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