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외며늘인데요
시누이만 5명이구요
추석만 되면 고민거리가 있답니다
음식을 뭘해야할지 몰라서
다들 입들이 고급이라 웬만한건 먹지도 않거든요
1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자신있게 내놓을 만한 음시한가지 제대로 못한답니다
술안주도 되고 상에 올려놓아 번듯하게 보일만한 음식 좀 추천해주세요
색다른 전 종류도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