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딸아이가 16일 내일이 운동회랍니다.
아들은 중학생이고 딸아이의 초등학교 마지막 운동회라 동생이랑 같이보려고
회사도 하루 결근계를 제출했는데
비올확률이 80%라네요. 속상합니다.
부채춤까지 연습하고 한복도 빌려놨는데
내일 부디 비가오지 않기를 바라면서..
지금 또 비가오네요. 하늘은 맑은것 같은데
그래도 퇴근하고 김밥재료 사러 시장엘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