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 돌때도 10kg 될까말까였는데 미숙아였나는 소린 못들어 봤는데요. 그 의사 표현이 심한것 같군요. 두돌인데 11.5kg 나갑니다. 물론 속상하지요. 밥,과일이나 과자도 조금밖에 안먹습니다. 볶음밥은 한공기 먹는데 맨날 기름에 밥 볶을순 없잖아요. 두유만 서너개 먹어요.
제가 마르고 먹어도 안찌는 체질이거든요. 혹가다 감기 걸리면 주사맞고 약 두번정도 먹이면 괜찮아지더군요.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한동안 몸무게 안늘때도 있어요.
씨밀락은 원래 거품이 생깁니다. 12개월까지만 먹이고 남양껄로 먹였어요. 가격부담도 되고해서 근데 비싸다고 다 좋은게 아니랍니다. 아기가 잘먹는게 최고라더군요.
씨밀락도 600g 800g 두종류 있더군요. 이마트에서 얼마 싸길래 샀더니 용량이 작은거였던걸로 기억됩니다. 오가닉(남양)도 홍보 많이 하던데 가격이 높아요. 남양아이홈에 가시면 체험담 있을꺼예요.
특이 체질이 아니라면 무난한게 좋아요. 가격도 무시 못하니 알아보시고 뽀동뽀동한 아이로 키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