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쩍 마른 우리 남편 살좀 찌울라는데
좋은 방법 알고 계시면 저한테 전수 좀 해 주세요~~~
어릴때 젖배를 골았다고 하더니
그래서 그런지 살이 안쪄요.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중년의 나이에 접어 들었는데
중후함은 없고, 사람이 초라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