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난 4월경에 고장난 텔레비전하고 덜덜 거리는 세탁기를 바꾸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다들 드럼으로 새로 사는것 같아서..
저두 한번 써보고싶기도 하고..빨래 엉키는거 지겨워서 드럼을 삿거든요.
근데 첨에 설치할때부터 자꾸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쿵쿵거리고 한쪽으로 휙 돌아가서 벽에 붙어 버리고.
기사도 친절하지 못한 기사를 만나서 얼마나 짜증이 나던지.
하여간 우여곡절끝에 돌아가는것은 해결을 했는데
탈수할때마다. 둥둥둥 하는소리가 나면서 온집안이 진동으로 울리더라구요.
첨에 하도 신경쓰여서 그냥 쓰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한두번도 아니고 제품에 문제가 있는것 같아서 오늘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내일 온다고 하는데 아마 짜증나는 일일것 같습니다.
제대로 해결만 된다면야 문제 없는데
제품에 결함이 있는것이라면
그제품을 교환하든가 환불해야만 할것 같아서요.
오늘 고객 센터에다가도 몇번이나 서비스 받았던 문제니까
앞으로도 계속 그러면 교환이나 환불 받을거라고 하니까.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10킬로짜리인데 할인마트에서 행사할때 싸게 삿거든요.
그래도 일반 세탁기보단 2배정도 비싸죠...
싼게 비지떡이라고 싸서 문제가 생기나
차도 첨에 살때 좋은 차를 받아야 잔고장이 없다잖아여
아무래도 제가 운이 없는 모양이에요.
지금부터라도 싸워서 문제를 해결해야겠어요.
내일부터 시작인데 벌써 걱정되네요.
혹시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경험 있으신분 알려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