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보험 설계사를 하는 사촌 여동생이
전에부터 보험을 넣어 달라고 권유를 했거든요.
엊그제는 남편과 저의 보험 종류별로 얼마 정도 산정되는지
리스트를 뽑아 본다고
얼마전 주민등록번호. 주소, 근무지를 알려 달라고 해서 가르쳐 주었어요.
보험은 나이만 알면
대충 알수 있잖아요?
괜히,다른 보험사의 가입여부를 알아보려고 한것이
아닐까?
하고 의심이 생겨요.
지금은 가르쳐 준것이 후회하고 찝찝하네요...
보험사끼리 어디까지의 정보를 교환할수 있나요?
알고 싶어서요...
아시는 분의 답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