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병원에서 천식기가 있다는 말을 들었거든요. 그래서 겨울부터 봄까지 가끔 목이 간질간질하면서 기침이 자꾸 나와서 미칠 지경일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병원다녀도 잘 낫지가 않고 한달가량 다닐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 경우에는 배즙이 좋더라고요. 요즘은 배 수확기라 별로 비싸지도 않고 하니까 탕제원 같은데 한번 알아보시면 좀 어떨까 싶네요. 봄에는 구하기 어려워서 저도 좀 많이 구해뒀다가 봄에도 기침나오면 먹을까 생각중입니다.
그리고 저희 아버님이 천식이 심한데 특히 봄만되면 거의 드러 누우시죠.그럴때 사이다에 선인장꽃을 우려낸 것을 드렸더니 많이 나아지더라고요> 그런데 선인장 꽃이 참 구하기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선인장 열매로 만든것도 괜찮을것 같은데 ... 그리고 제주도 여행가서 사오는 선인장꿀같은것도 나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