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땜에 로긴했어요
순간 읽어 내려가는데 정신이 아득하고 혼미하구 뭐랄까
심장이 쿵쾅거려요
시어머니랑 같이 사시는데 대단하십니다^^
제가 오히려 쥐구멍에 숨고싶은 생각이 들어요
얼마나 부끄러웠어요
아이 부끄러 챙피해 어떡해 어떡해 !!!@@@@@@
그럼 시어머니께서 님의 알몸을 다 보신거에요?
앙 미치겠당~~~
저두 남편이 한번씩 해주는데 전 겁도 많구 부끄럼도 많아서
아니 겁이 더 많아서 ....
남편이 해 줄때 부들부들 떨어요 제발 조심조심 피부 안다치게 해 달라구...
암튼 즐겁게 사세요
울 남편 퇴근해서 들어오면 말해 줘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