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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아득하네요


BY 쥐구멍 2004-10-04

님  땜에  로긴했어요

순간  읽어 내려가는데  정신이  아득하고  혼미하구  뭐랄까

심장이  쿵쾅거려요

 

시어머니랑  같이  사시는데  대단하십니다^^

 

제가  오히려  쥐구멍에  숨고싶은 생각이  들어요

얼마나  부끄러웠어요

 

아이  부끄러  챙피해  어떡해 어떡해 !!!@@@@@@

 

그럼  시어머니께서  님의  알몸을  다  보신거에요?

앙  미치겠당~~~

 

저두  남편이  한번씩  해주는데  전  겁도  많구  부끄럼도  많아서

아니  겁이 더  많아서  ....

남편이  해  줄때  부들부들  떨어요  제발  조심조심  피부  안다치게  해 달라구...

 

암튼  즐겁게  사세요

 

울    남편  퇴근해서 들어오면  말해 줘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