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친정 엄마가 하나 장만해 주시더군요. 제가 워낙 추위를 타서
저는 요즘 같은 환절기에 많이 사용합니다.
보일러 돌리기도 그렇고 그냥 자자니 조금 싸늘하고 할때
침대 위에 깔아 놓으셔도 좋고요 또 아이들 잘때 깔아 주어도 좋답니다.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저는 아주 잘 사용하고 있어요.
몸이 좀 뻑적지근 할 때 깔고 자고일어나면 괜찮더라구요.
전기료의 차이는 뭐 별로 잘 모르겠던데요.
하루 종일 쓰는 것도 아니고 잘 때만 쓰니까.
여러 제품들 비교해 보시고 사세요.
요즘에는 좋은 것들도 많이 나온 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