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의 퐁경소리님 더분에 절에 잘 다녀왔슴다.
님께서 갈켜준대로 한다구 햇는데 잘하엿는지는.......
들어설때 사대천왕께 합장하여 절하구
그후 양쪽 부처님께 합장하여 절하구
두갈래로 뻗은 나무는 만지지 않앗슴다.
부부금술은 아주 좋거든요... 호호호
글구 해우소 앞에서 동전을 던졋는데
일곱번째 동전이 들어가서 소원을 빌구 왓답니다.
(제소원은 가게 장사가 잘되는 것이거든요)
대웅전에 들어 부처님께 절하구
석불전에들어 기도햇슴다.
한분이신 시어머님과 친정부모님 건강을 빌구
아이들 건강하구 바르게 밝게 성장하게 해달라구
남편하는일 잘하구 나의가게 장사잘되게 해달라구
또 앞으로 부처님께 의지할테니 저의 마음좀 다스리게 해달라구
기도 많이 햇슴다.
기도 끝내구 북한산에 산행을 갓습니다.
정상에 거의가서 가져간 도시락을 먹구 정상인 백운대 바위 위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구 내려다 보이는 서울의 다름다운 모습을보며
제마음을 비우구 돌아왓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