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모든 일이 잘 안돼니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좀 생각지도 않던 행운도 찾아오고 살아가는 일도
술술 좀 풀리면 얼마나 좋을까!
이상하게 되는 집은 우연찮게 잘 풀리는 데 안돼
는 집은 돌아서서 후회하고 돌아서면 후회하고
하는 일만 생기더라구요.
왜 꼭 망설이거나 잠깐만 하고 여유를 가지려 하면
일이 터져 버리는지 꼭 손해 볼일이 후회할일이....
돈버는 집이 돈들어가고 행복한집에 행복이 들어
가는 거면 우리같은 집은 매일 이렇게 오지않을
행복만 해바라기 하다 말아야 하는지......
요즘 들어 일이 자꾸 생기는 데 일이 자꾸 꼬이고
도움 되는 일이 하나도 없으니 짜증만 나네요.
올해 운이 별로 안좋은가 나만 그런가요?.......
날씨도 추워진다는 데 마음이 더 춥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