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8년차 34세입니다.
지금까지 남편으로 부터 즐거움을 받기만 했는데, 가끔 제가 즐거움을 주고 싶어져요.
여자가 주도 할 수 있는 체위가 따로 있나요?
아님 다른 방법이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보시고만 가지 말고 꼭 의견 좀 남겨 주세요.
초보기에 도움을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