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1살 미혼인데요
어린이집, 학원쪽에서 3년 정도 근무하다가
한달 지금은 집에서 쉬고 있어요
친구가 보험을 하다가 그만두고
빨간펜 학습지에 아는 사람이 있어서
같이 알아보러 갔는데...
전 처음 학습지 교사를 하러 갔었거든요?
근데 월급도 70-80만원 정도고
일이 많이 힘든 반면에 월급은 작다고 해서...
친구는 영업직(교재판매)를 알아보러
저랑 같이 갔지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괜찮은것도 같아서
내일부터 일단 며칠 교육을 같이 받기로 했는데
어떨까요?주부님들 중에서 이런 일 하는 사람도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괜찮은건지..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상담교사는 처음 3개월 정도는 월급이 30-40만원밖에 안된다고하고..
판매직 어떨까여?친구들이 결혼해서 아이들도 어리고하니 괜찮을것도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