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야하져?
나이가 드니까 집에서 자야를 안하게 되더란 말씀...
올 여름에 워쩌케나 더븐지..
외출에서 돌아오면 자야부터..벗어던지는데...
이게 늙었다는 증거 1호!!
갑자기 남편 칭구가 온다고해서..
다시 부라자하기도 글쿠...
티셔츠나 나시위에 에프런을 걸치니께..딱 ! 되더란 말씀...
ㅎㅎㅎㅎ
이쁘고 얌전하게도 뵈고...
적나라한 거시기도 감추고..
열분도!!
적극 활용허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