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사람들이
양반이긴 양반인것 같다
TV등을 봐도 땅을 사서 엄청난 손해를 봤다는
여러사람들 인터뷰때도
다른 지방과는 목소리도 틀린것같다
그리고 수도가 오기로 해서 잔뜩 기대했던 주민들도
인터뷰하는데 큰소리가 없다 원한에 찬듯한 모습도 없다
만약
충청도가 아니고
다른 지역이였다면..........????
목소리 큰사람들이 꼭 이기는것도 아니건만
과격한게 꼭 이기는것도 아니건만
조용 조용하지만 그안에 충분히 뜻이 전달되는
충청도민들에게 좋은일이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