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이 가게를 명의 바꾸어 가져 가라는데 어찌해야 할 지 잘 모르겠네요
작은 가게가 2개인데 하나는 전세 700에 월세 20이고 다른 하나는 살때는 비싸게 샀는데 목이 안 좋은지 비어 있는지 몇년 된 지하 가게 입니다
우리가 가져 오면 팔리지도 않는 상가 골치만 아플것 같고 또 세금도 내야 되고 비어 있는 상가는 앞으로도 누가 쓰지도 않을 것 같은데 관리비만 계속 물어야 될 것 같은데 사실 지금 도밀려있는 관리비가 꽤 되더라구요
묶어서 2개를 같이 가져가라는데 말로는 그냥 준다지만 우리가 부담해야 하는 것이 전세도 우리가 안아야 되고 밀려있는 관리비에 취득세 그리고 다른 세금들도 재산이 늘었으니 더 부과될거고
안하자니 주는 것도 안한다고 그럴것 같고 이거야 말로 완전히 빚 좋은 개살구다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고 혹시 빛 볼 때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