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의 시력이 0.1,0.2거든요.
키가 갑자기 많이 커도 시력이 뚝 떨어진다네요.
병원에서는 드림렌즈를 써 보라고 하지만,가격도 만만치 않고 아직 나이가 어려서 제대로
할 수 있을지 걱정스럽습니다.
남편은 질색을 하면서 하지 말라고 하구요.
아무래도 부작용이 있을 것 같아서요.
어디선가 그런 내용을 읽은 기억도 있고요.
근데 오늘 지역신문을 보니 시력 교정센터 광고가 나와 있더군요.
0.4까지 떨어졌던 아이가 0.7까지 좋아졌다는데 믿을 수가 있어야지요.
혹시 그런 곳에 다녀본 경험이 있으신 분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가격이라든지 내용에 대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