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들이 모두 모여 싸움을 하고 있는것 같다
세상이 어쩌다 이렇게 되었나
시대가 좋아져서 아님 세상이 좋아져서 아님...
아줌마공간이 이렇게 더러워질줄은 몰랐다
누가만든것일까
아마
모든 아줌마 스스로가 아닐까
나라또한 국민 개개인 스스로가 아닐까
놈은분들 그리고 서로 지지하는곳이 다른 아줌마들
이제는 그만 해야 할때 아닙니까
아줌마들 스스로가 먼저 끝낼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이제 잘 살아야죠
그만 싸우고
자기가 믿고 따르고 맹목적인 자기 당들에게
이제는 스스로 쓴소리해야 하지않을 까요
왜들 이러십니까
아이들보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라고 가르치시죠
아줌마방에 손님으로 아이들을 한번 초대할까요...
왜들이러십니까.
지겹지도 않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