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총리의 한나라당 비판 발언에 한나라당이 난리가 났습니다.
이 소동을 지켜보면서 참으로 한심하고 측은한 집단 이란 것 을 다시한번 느끼며 역시 그들은 함께 하늘을 하지 못 할 광기에 가득찬 집단 이란것을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총리가 없는말을 꾸며서 하였다면 당연 사과하고 책임을 물을 수 있으나 이 "차떼기 " "채권떼기" 는 삼척동자도 모두 아는 해괴망칙 하고 국어사전에 새 단어를 추가할 정도로 온 국민 모두가 아는 사실 입니다
이답변도 한나라당의 안택수의원이 질문 에 답하는 형식으로 나온 발언 입니다
총리가 미리 말한게 아니고..
온국민이 다아는 사실을 말한 그들은 과연 떳떳한가요?
총리가 국민의 대표기관인 야당을 모독했다?
그럼 국민의 직접선출로 당선된 국가원수에 대한 그들의 말은 ......
국가원수 노무현에 대한 비하 발언 ( 육시랄놈. 불*값도 못하는놈.후레아들놈, 탕아, 노가리. 깍두기 등등...)들...
참으로서글픔을 느끼는 발언들 입니다
그들이 대하는 노무현은 대통령 이아니라 고등학교밖에 안나온 시골 촌놈 입니다.
그것이 아니꼬운거죠? 그래서 당선 되자마자 10일만에 탄핵 시킨다는 둥의 말이나오고...
두어달전 한나라당의원들의 연극 사건 모두아시리라 생각 듭니다.
그연극에 어떤말들이 나왔는지 모두 아시죠?
...육시랄놈. 불*값도 못 하는놈.후레아들놈,...
경제 어려운것?
말많은것?
행정수도이전?
4대 개혁법안?
모두 맘에 안든다 칩시다.
그래도 '육시랄놈 ' 이란말은 쓰는게 아닙니다.
국가원수를 '육시랄놈'?
'육시랄놈' 이 무었인지아십니까?
육시는 시신을 관에서 꺼내 몸을 토막내 소금에 절여 젖갈을 담근 후
길거리에 뿌리는 역모 죄인에게 내리는 참으로 끔직한 형벌 입니다.
그후 극악무도한 사람들을 보면 '육시를할놈' 이라 부르게 된겁니다.
아무리 노무현에 대한 원한이 극에 차있다 해도 국가원수의 몸을 토막내 그시체로 젖갈을 담아 길에 뿌리자니..그것도 국회의원들이..
이들이 과연 같은민족 입니까?
참으로 가련하고 가련하고 불쌍한 일당들 입니다
그런그들이 총리말 한마디에 저 소동을 하는것을 보고 그들의 정신상태와 지적능력을 한번 알아보고 싶은심정 입니다.
이정부에 불만 있으신분들,,
압니다.
불만 많은것.
그래도 저런 육시를 당할 정도로 노무현이 잘못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그런말을 하는 한나라당은 그럼 잘 하고 있습니까?
노무현에 비판적인 분들..
가슴에 손을 얹고 1분만 생각해 보시길..
노무현이 '육시랄 놈 ' 입니까?
사족= 전여옥 한나라당 대변인이 한마디 했군요 이해찬 총리에게..
" ..미친새끼 아냐?" 라고..
(일부표현이 과격한 점 이해 요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