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 합니다.
그동안 아들 생각을 많이 하고 걱정도 하셨겠지요.
울 아들 엊그제 10월 25일 월요일에 군 입대 했어요.
지금은 아들이 많이 그리워 지내요.
군인 아들 선배이신 님이 많이 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