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가 뭔지 난 모른다 .그런데 난 그래도 독재를 했다는 그 대통령이 요즘에 와서 부쩍 그립다.. 그땐 희망이 있었고 자고 세면 일이 많았다..일자리가 날마다 많아지는 바람에 도시로들 몰려 나왔고 먹는거 입는것만 해결되면 행복 했다..지도자는 나름대로 이나라 저나라를 전전긍긍 하며 자본이나 기술습득 을 위해 온갖 수단을 동원하여 꼭 ㅡ 조달받아 이나라를 잘사는 나라 만드는데만 일념을 쏟았다..친일파 였든 아니든 우린 그런데는 별로 관심 없고 그냥 배만 부를수 있으면 그것으로 다였다..굶는 사람들이 많았을때 였으니까..빈부격차도 몰랐다..우리집은 그래도 밥은 먹었든거 같다.굶어본 적은 없으니까..없는 자들에게는 밀가루며 옥수수 가루 를 배급으로 줘서 배를 채우게 해줬다. 다 미국 등지에서 들여온 것으로 안다.
오늘날 많이 배우고 똑똑한 사람들이 많아서 말한마디 하기도 무섭다 특히 이런 곳에선 ...
여러명의 대통령들이 거쳐 가셨지만 그때만큼 온국민이 합심하여 일하며 즐거워 하든때는
별로 없었지 않나싶다..물론 그때도 딴지거는 분들도 있었다..쉬운예로 고속도로 를 시작할때 빚내다 길닦는다고 데모도 했고 반대도 하는 분들이 일부 있었지만 ...아무턴 오늘날 대통령의 위상이 말이 아닌것 같다 ..대통령좀 도와달라는 그어른의 말에는 여러가지 의견들이
분분 하지만 생각해 보면 오죽하면 그렇게 까지 호소를 했을까 싶기도 하다..국가보안법이 폐지가되도 그대로 있어도 우리같은 보통 사람들에겐 별 지장도 소득도 없다..또 과거청산도 마찬 가지다..이미 그본인들은 대부분이 고인이 되셨을게다..오래전 문제 보다 당장에 시급한 문제들을 갖고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소리를 지르든 욕을 하든 하면 대부분의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볼것이고 응원도 아끼지 않을 것인데 계속 당리당략만 생각하고 저르고 있으니 참 답답하고 그들을 보는 국민들 다수는 염증을 느낀다는 것을 여..야 정치인 들은 좀 알아 주셨으면 참 좋겠다...아침부터 심심해서 낙서좀 해봤구만요..물론 바쁘신 국회의원 나으리 들이 보실리는 없겠지만 내주위 친구들의 의견도 이러 합디다..모두 즐건 하루가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