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플걸 알면서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더 가슴이 아픕니다
앞으로 더 힘들고 아프겠지만
그건 제가 져야할 짐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일은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일 이랍니다
하지만 더 슬픈건
단 한번도 그 사람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못했습니다
그 사람에게 더 이상 다가설수
없다는걸 압니다
가끔은 그 사람이 야속하고 밉기도 합니다
그래도 그 사람이 항상 행복하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그래도 너무 슬퍼하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잊을겁니다
내겐 아무도 알지못하는 추억으로
가슴속에 묻을 추억이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