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사는 거나 진배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대출 만빵 받은 친구있답니다
그 친구 남편이 이거 월세사는거랑 뭐가 달라??하며 투덜댄데요
그리구요
모기지론도 우리나라문화엔 맞지않은다고 하던걸요?
집값 하락을 서서히 할려고 내논 정주정책이라 긴 상환은 서민들 목죄기라고 들었어요
결국 대출이 길 수록 서민은 이자에 목을 매달고 사는 격이라
겉으론 내집입네하지만 속은 결국 월세자와 같은 처지라고 하더군요
있는 그대로 해석하셔서 불쾌하셨군요;;
그렇다면 지송합니다
그러나 신중하게 검토하시란 말로 쓴 거랍니다
긴 대출일 수록 아무리 길어도 1년안에 부담이 되어진답니다
그리고 집이란 아무리 좋아도 그 기대치가 1년이라고 합니다 그다음엔 이사가고 싶어하는게 사람 심리라고 합니다
그런게 아니라도 사람은 어느 사정상 이사하게끔 되어지거든요
그때 긴대출은 그야말로 골치덩이와 같다는 말씀입니다
월세가 그렇게 심기를 불편하게 하였다면
그 다음 실제적으로 맞이하는 불편함과 고통스러움과 스트레스는 어떻게 하실려고 하십니까
신중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