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목을 전문으로 파는 농원들이 많이 있지요.
인터넷검색에 화살나무묘목을 치면 찾을 수 있을 거예요.
두릅나무, 대나무[죽순], 가죽나무[참죽나무], 엄나무, 아카시아나무, 다래나무, 등의 어린순도 먹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뜰이 있으면 장미를 심어 꽃잎을 먹어도 좋아요.
샐러드에 조금만 넣어도 색깔이 곱고 향도 좋고 비타민c도 많다고 하지요.
물김치에 띄워도 좋구요.
팬지꽃도 먹을 수 있지요.
집에서 씨를 뿌려 키울 수 있답니다.
봄에 모종을 사다 심으면 초여름에 씨가 생기지요.
그 씨앗이 저절로 땅에 떨어져 싹이 나는데 그것을 키우면 되지요.
겨울에도 죽지 않아요.
잎도 먹을 수 있고, 꽃도 먹을 수 있지요.
꽃이 조그만 종류들이 꽃이 큰 것보다 씨앗이 떨어져 자라는 것은 더 잘 되지요.
제비꽃도 먹을 수 있어요.
씨앗을 받아 뿌려두면 어디서나 잘 자라지요.
키가 작아 화단 가장자리 돌틈에 빙둘러 심으면 좋아요.
꿀풀도 꽃도 이쁘고 나물도 맛있구요.
원추리는 어린순도 먹고 꽃도 먹을 수 있구요.
한번 심어두면 저절로 번식도 잘하구요.
꽃을 따먹는 것에 마음 아파 할 것도 없어요.
어차피 원추리 꽃은 하루살이거든요.
두릅나무를 키울 때는 어느 정도 자란 다음 뿌리근처를 삽으로 꾹꾹 눌러주면 잘려진 뿌리에서 새싹이 돋아 번식이 잘 된답니다.
전 게을러서 가꾸는 채소보다 이렇게 한번 심어두면 두고두고 나물거리를 제공하는 것에 관심이 많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