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이 다가온다.
즐겁지가 않다.
요즘 우리집 넘 냉랭하다.....
남편하고 딸랑 두식구 살건만 ......
이럴땐 정말..괴롭다....
차라리 혼자살걸...
중년인데...
외아들은 떨어져살고...
남편은 늦게 오거나 대화가 없다.
나도 덩달아 말을 안한다.
싸운것도 아니고..
나에겐
그냥 약간의 불만이 내재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