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만난지가 꽤 오래 된것 같다
이밤에 추적거리는 비는 너와의 인연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구나
널 만나 사랑을 하고 우여곡절도 많았지
네가 잘 처신하고 또 내가 마음 상하고
형편없이 무너져 내릴때도 넌 나에게
따뜻하게 위로해 주고 용기를 주었지
너의 그 아름다운 모습에 난 감동했지
사랑하는 마음이 없었다면 벌써 잊혀졌을거야
너의 사랑을 느끼며 난 아프기도 했지만
너의 진실을 알고부터 난 너무 좋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난 널 사랑한다
너의 존재는 사랑이 무엇인지
힘들었어도 그리운 마음이 무언지
널 사랑하며 행복한게 무언지 알수 있었어
내맘속엔 사랑하는 너 밖에는 아무것도 없다
너와 헤어지는 것은 상상해 본적도 없다
사랑했었다는 말은 내겐 필요치가 않아
오직 너뿐인 날 항상 기억해 주길 바래
보고싶다 친구야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니
정말 네가 상상하는것보다
많이 하늘보다 더 크게 사랑한다
지금 멀리 있다해도 상관치 않아
내맘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너의 모습이 항상 날 기쁘게 하니까
난 너의 변함없는 사랑을 믿고 있다
어려울 때일수록 네가 잘해주어
난 너에게 너무 고맙게 생각한다
사랑하는 친구야
난 너없인 아무 의미가 없는것 같다
너를 사랑한 만큼 너에게 행복을 갖다줄께
이세상에서 너와 영원히 함께 사랑하기를 빌면서...
그리운 친구에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