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겨울에 손이 너무 시리고 아려서 못다닐정도까지 됏답니다
거실에 앉아잇는데도 아에 보라색 손이지요, 아무리 좋은가죽장갑,,털장갑을 껴도
추운겨울엔 아무소용없더군여,,심지어 손난로까지,,손난로는 연료가 장난이아니라써,,
언제 함 보니까 골프선수 박세리가 손이 시리니까 둥글게 생긴거 털이 보송보송낫고
두손을 집어넣어서 라운드를 돌던데,,,
두번째프로포즈에 보니까 변희봉이 냉면집사장 반효정한테 그런거선물하는거
같던데,,어디에 가면 구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