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힘이듭니다..
결혼한지 5년,,
5세딸아이 있구요...
남편 기다리는게 외롭고 힘이듭니다..
무얼하고 있는지 전화한통 없네요..
그냥 무시하고 잠들고 싶은데,,
좋지 않은 과거들땜에 머리만 복잡하고,
또생각나고또생각나고, 1분이 1년같이,
길고 험하게만 느껴집니다..
이런 제가 한심스럽기도 하구요..
수면제라도 있으면 좋겠어요..
지혜롭게넘기고 싶은데,
님들께서는 어떻게 하시는지요..
조언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