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창피하긴 뭐가 창피해요. 저 어렸을때도 저도 있었던 거예요. 아마도 님의 말씀대로 일수도 있지만 저희 조카를 보니깐 유치원에서는 빗을 같이 쓴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조카도 그랬던 적이 2004년도에 그랬죠. 하지만 요즘 약이 많잖아요. 언니가 말해줬는데.. 약국에 가시면 요즘은 샴푸보다는 약으로 치후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을 가족 모두가 같이 사용해야 한다고 해요. 언니도 그리고 유치원에 다니지 않던 아들도 같이 옮겼다고 했었죠. 하지만 대처를 하고 나니깐 지금은 괜찮아졌다고 해요. 약국에서 시판되는 약으로 2틀정도 사용하면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하던데요. 너무 걱정마시고 약국으로 가보세요.